주요 시중은행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특별 금융지원에 나섭니다.
오늘(2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은 15조 2천억원 규모의 자금을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 등에 공급합니다.
은행별로 신규 대출 6조 2천억원, 만기 연장 9조원을 지원하며, 기간은 다음달 16일까지입니다.
원금 일부 상환 조건 없이 만기 연장을 허용하고, 분할상환금 납입 유예 등도 지원합니다.
NH농협은행은 신규 5조 750억원, 만기 연장 8조 5천억원 등 총 13조 5,750억원의 자금을 공급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시진(sea@yna.co.kr)
오늘(2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은 15조 2천억원 규모의 자금을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 등에 공급합니다.
은행별로 신규 대출 6조 2천억원, 만기 연장 9조원을 지원하며, 기간은 다음달 16일까지입니다.
원금 일부 상환 조건 없이 만기 연장을 허용하고, 분할상환금 납입 유예 등도 지원합니다.
NH농협은행은 신규 5조 750억원, 만기 연장 8조 5천억원 등 총 13조 5,750억원의 자금을 공급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시진(se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