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의 김하성이 약 1년 만에 메이저리그에서 3안타를 쳤습니다.

김하성은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3안타 경기를 펼쳤습니다.

김하성의 한 경기 3안타는 지난해 9월 이후 353일 만입니다.

팀은 김하성의 활약에도 워싱턴에 5-9로 패했습니다.

피츠버그 파이리츠전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샌프란시스코 이정후는 6회 상대 호수비로 안타를 올리진 못했지만 3루 주자가 홈으로 쇄도하는 데 성공하며 타점을 수확했습니다.

이정후는 5타수 무안타 1타점을 거뒀고, 팀은 12-13으로 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초원(grass@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