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에 대한 국제축구연맹, FIFA의 현장 점검이 미뤄졌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어제(2일) FIFA 관계자가 내부 사정으로 현장 점검단 방한을 연기했으며, 추후 일정을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FIFA 정관은 제삼자가 축구협회 운영에 개입할 경우 제재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FIFA는 K-축구 혁신위원회 활동이 이에 저촉하는지 들여다볼 계획이었습니다.

앞서 FIFA는 축구협회에 공문을 보내고 혁신위가 그동안 논의한 내용을 전달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강지수(jisurimasuri@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