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 조가 중국 마스터스 1회전에서 뜻밖의 패배를 당했습니다.
서승재와 김원호는 32강전에서 세계랭킹 58위인 인도네시아 조에 0-2로 패했습니다.
지난해 1월 복식 조를 결성한 이후 기권을 제외한 첫 32강 탈락입니다.
서승재-김원호 조는 지난해 11개 대회에서 우승하며 안세영과 나란히 단일 시즌 최다승 기록을 세우며 59주 연속 랭킹 1위를 지켜왔지만, 지난 4월 아시아선수권 대회 이후 우승과 인연이 없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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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수(jisurimasuri@yna.co.kr)
서승재와 김원호는 32강전에서 세계랭킹 58위인 인도네시아 조에 0-2로 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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