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디즈니+ 한국 콘텐츠 중 전 세계 최다 시청 1위를 기록한 메이드 인 코리아가 오는 9일 시즌2로 돌아옵니다.
시즌2는 1979년에 발생한 10·26 사건과 12·12 군사반란 등 역사적 사실에 허구를 더한 6부작 누아르 드라마로, 거대한 야망을 품고 폭주하는 인물과 그를 무너뜨리려는 이들의 행보를 담았습니다.
연출을 맡은 우민호 감독은 "시즌2는 어른들의 싸움"이라며 "배우들이 마치 맞춤옷을 입은 것처럼 연기를 너무 잘해 배우들을 보는 맛이 있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태욱(tw@yna.co.kr)
시즌2는 1979년에 발생한 10·26 사건과 12·12 군사반란 등 역사적 사실에 허구를 더한 6부작 누아르 드라마로, 거대한 야망을 품고 폭주하는 인물과 그를 무너뜨리려는 이들의 행보를 담았습니다.
연출을 맡은 우민호 감독은 "시즌2는 어른들의 싸움"이라며 "배우들이 마치 맞춤옷을 입은 것처럼 연기를 너무 잘해 배우들을 보는 맛이 있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태욱(tw@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