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3대 지수가 지난 3거래일간의 하락세를 끊고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현지시간 2일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0.56% 뛴 53,061.95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각각 0.46%, 0.45% 올랐습니다.
최근 증시를 짓눌렀던 미 국채금리의 급등세가 다소 진정되면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진경(highjean@yna.co.kr)
현지시간 2일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0.56% 뛴 53,061.95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각각 0.46%, 0.45% 올랐습니다.
최근 증시를 짓눌렀던 미 국채금리의 급등세가 다소 진정되면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진경(highjea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