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자 :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

"무거운 책임감…주어진 소명 다 할 것"

"사관학교 통합 우려 잘 알고 있어"

"훌륭한 인재 양성할 수 있도록 해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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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경(jang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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