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남 밀양에서는 전국 지역 문화를 만나볼 수 있는 박람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밤에는 밀양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수상 특별공연도 펼쳐지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뉴스캐스터 연결해 보겠습니다.
강수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지금 경남 밀양강 둔치 일원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2026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가 열리고 있는데요.
각 지역의 문화와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많은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문화 축제인 '2026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전국문화도시협의회, 밀양시가 함께 추진하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 축제입니다.
올해는 '하나 된 로컬, 함께 만드는 도시의 미래' 슬로건으로, 13일까지 열립니다.
전국 37개 도시가 한자리에 모여 문화적 성과를 공유하고 문화 네트워크를 다지고 있는데요.
도시별 특색있는 문화 콘텐츠부터 지역 소멸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하는 콘퍼런스까지 다양한 부스가 마련됐고요.
각 지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 공간과 로컬 마켓도 준비돼 즐길 거리도 풍성합니다.
철기시대 밀양의 번영과 문화적 재생을 주제로 한 대형 수상 가무악극 '미리미동국'은 이번 박람회의 백미인데요.
대장간의 쇠망치 소리에서 유래한 세마치장단이 밀양아리랑으로 이어지는 깊은 울림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 밀양만의 고유한 멋과 볼거리를 선사하는 '어화 꽃불놀이'가 함께 펼쳐지며 밀양강의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을 예정입니다.
올해 박람회는 '2026 3대 아리랑 페스티벌'과 지역 청소년이 참여하는 행사와 연계돼 더 다채로운 볼거리가 마련됐습니다.
지금까지 2026 전국문화도시박람회 현장에서 연합뉴스TV 강수지입니다.
[현장연결 김완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노수미(luxiumei88@yna.co.kr)
경남 밀양에서는 전국 지역 문화를 만나볼 수 있는 박람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밤에는 밀양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수상 특별공연도 펼쳐지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뉴스캐스터 연결해 보겠습니다.
강수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지금 경남 밀양강 둔치 일원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2026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가 열리고 있는데요.
각 지역의 문화와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많은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문화 축제인 '2026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전국문화도시협의회, 밀양시가 함께 추진하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 축제입니다.
올해는 '하나 된 로컬, 함께 만드는 도시의 미래' 슬로건으로, 13일까지 열립니다.
전국 37개 도시가 한자리에 모여 문화적 성과를 공유하고 문화 네트워크를 다지고 있는데요.
도시별 특색있는 문화 콘텐츠부터 지역 소멸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하는 콘퍼런스까지 다양한 부스가 마련됐고요.
각 지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 공간과 로컬 마켓도 준비돼 즐길 거리도 풍성합니다.
철기시대 밀양의 번영과 문화적 재생을 주제로 한 대형 수상 가무악극 '미리미동국'은 이번 박람회의 백미인데요.
대장간의 쇠망치 소리에서 유래한 세마치장단이 밀양아리랑으로 이어지는 깊은 울림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 밀양만의 고유한 멋과 볼거리를 선사하는 '어화 꽃불놀이'가 함께 펼쳐지며 밀양강의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을 예정입니다.
올해 박람회는 '2026 3대 아리랑 페스티벌'과 지역 청소년이 참여하는 행사와 연계돼 더 다채로운 볼거리가 마련됐습니다.
지금까지 2026 전국문화도시박람회 현장에서 연합뉴스TV 강수지입니다.
[현장연결 김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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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미(luxiumei88@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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