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전북 장수군에서는 지역 대표 명품 특산물인 한우와 사과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한우랑사과랑 축제가 한창입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해 축제 분위기 알아보겠습니다. 엄승현 기자.
[기자]
네, 저는 장수읍 의암 공원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전북의 대표 가을 축제, 장수 한우랑사과랑 축제가 한창인데요.
제 뒤에는 1.7톤 달하는 슈퍼한우 대한이가 있는데요.
거대한 몸집과 함께 웅장한 모습보실 수 있습니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장수 한우랑사과랑 축제는 한우와 사과, 오미자, 토마토 같은 붉은색 '레드푸드'를 총망라한 다채로운 먹거리와 체험 행사로 마련됐습니다.
특히 2,500석 규모로 조성된 대형 '한우마당'에서는 해발 500m 청정 고원에서 자란 고품질 장수한우를 알뜰한 가격에 즉석에서 구워 먹으며 가을의 풍미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또 명품 장수사과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사과마당과 다양한 특산물을 맛보는 레드푸드존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먹거리 외에도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풍성한데요.
전국 최대 규모인 1.7톤 크기의 종모우 '대한이'를 이곳 축제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사과 낚시, 사과 양궁, 그리고 어린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캐릭터 퍼레이드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며졌습니다.
또한 홍석천과 정효스님과 함께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요리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밤이 되면 200m 길이의 사과 전등거리와 화려한 불꽃놀이가 연출되어 낮부터 밤까지 색다른 매력을 선사합니다.
축제는 오늘(13일) 마무리되는데요.
선선한 가을바람을 느끼며 맛과 멋을 동시에 즐기고 싶으시다면 장수에 들러 특별한 추억 만들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전북 장수에서 연합뉴스TV 엄승현입니다.
현장연결 정경환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엄승현(esh@yna.co.kr)
전북 장수군에서는 지역 대표 명품 특산물인 한우와 사과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한우랑사과랑 축제가 한창입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해 축제 분위기 알아보겠습니다. 엄승현 기자.
[기자]
네, 저는 장수읍 의암 공원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전북의 대표 가을 축제, 장수 한우랑사과랑 축제가 한창인데요.
제 뒤에는 1.7톤 달하는 슈퍼한우 대한이가 있는데요.
거대한 몸집과 함께 웅장한 모습보실 수 있습니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장수 한우랑사과랑 축제는 한우와 사과, 오미자, 토마토 같은 붉은색 '레드푸드'를 총망라한 다채로운 먹거리와 체험 행사로 마련됐습니다.
특히 2,500석 규모로 조성된 대형 '한우마당'에서는 해발 500m 청정 고원에서 자란 고품질 장수한우를 알뜰한 가격에 즉석에서 구워 먹으며 가을의 풍미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또 명품 장수사과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사과마당과 다양한 특산물을 맛보는 레드푸드존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먹거리 외에도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풍성한데요.
전국 최대 규모인 1.7톤 크기의 종모우 '대한이'를 이곳 축제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사과 낚시, 사과 양궁, 그리고 어린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캐릭터 퍼레이드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며졌습니다.
또한 홍석천과 정효스님과 함께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요리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밤이 되면 200m 길이의 사과 전등거리와 화려한 불꽃놀이가 연출되어 낮부터 밤까지 색다른 매력을 선사합니다.
축제는 오늘(13일) 마무리되는데요.
선선한 가을바람을 느끼며 맛과 멋을 동시에 즐기고 싶으시다면 장수에 들러 특별한 추억 만들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전북 장수에서 연합뉴스TV 엄승현입니다.
현장연결 정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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