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피해 대응을 위한 우리나라 해외긴급구호대, KDRT 2진이 본격적인 현장 구호 활동에 착수했습니다.
KDRT 2진은 현지시간 13일 이번 대홍수 주요 피해 지역인 누와코트 지역으로 의료진을 파견했습니다.
이들은 현지 이재민들의 건강 상태와 의료수요 등 현황을 파악하고 의료용품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와 별개로 윤주석 2진 구호대장은 바타르, 비두르 지역을 찾아 한국에서 가져온 구호물품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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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현(hsseo@yna.co.kr)
KDRT 2진은 현지시간 13일 이번 대홍수 주요 피해 지역인 누와코트 지역으로 의료진을 파견했습니다.
이들은 현지 이재민들의 건강 상태와 의료수요 등 현황을 파악하고 의료용품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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