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과 티베트 국경 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수력발전소 터널에 갇혔다 9일 만에 구조됐던 생존자 산자이 사흐 씨가 퇴원 후 벅찬 감정을 전했습니다.
지난 4일 구조 후 카트만두 군병원에 입원했던 산자이 사흐는 아내 딸과 함께 퇴원하며, "멋진 하루를 또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는 소감을 전했는데요.
블랙홀 같은 터널 속에서 스스로를 믿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살아남을 용기를 냈다고 말했는데요.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산자이 사흐 / 네팔 대홍수 터널 생존자> "어떤 상황에서도 동기를 부여하며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삶은 고난의 연속이지만, 계속해서 맞서 싸우며 절대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삶은 축하할 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아무리 힘든 상황이라도 밝은 면을 찾고, 그 순간을 즐기며,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새롬(romi@yna.co.kr)
지난 4일 구조 후 카트만두 군병원에 입원했던 산자이 사흐는 아내 딸과 함께 퇴원하며, "멋진 하루를 또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는 소감을 전했는데요.
블랙홀 같은 터널 속에서 스스로를 믿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살아남을 용기를 냈다고 말했는데요.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산자이 사흐 / 네팔 대홍수 터널 생존자> "어떤 상황에서도 동기를 부여하며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삶은 고난의 연속이지만, 계속해서 맞서 싸우며 절대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삶은 축하할 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아무리 힘든 상황이라도 밝은 면을 찾고, 그 순간을 즐기며,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새롬(romi@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