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운영을 시작한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에서 4시간 동안 1조 8천억 원이 거래됐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애프터마켓 개장 첫날인 어제(14일) 오후 4시부터 오후 8시까지 코스피 시장에서 1조 3천억원, 코스닥 시장에서 4천924억원이 거래됐습니다.
이는 한국거래소 전체 거래대금의 6.6% 수준으로, 정규장이 끝난 이후에도 투자자들의 주식 매매 수요가 이어진 걸로 나타났습니다.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93%로 다수를 차지했고 외국인이 3.9%, 기관은 2.1%를 기록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규빈(beanie@yna.co.kr)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애프터마켓 개장 첫날인 어제(14일) 오후 4시부터 오후 8시까지 코스피 시장에서 1조 3천억원, 코스닥 시장에서 4천924억원이 거래됐습니다.
이는 한국거래소 전체 거래대금의 6.6% 수준으로, 정규장이 끝난 이후에도 투자자들의 주식 매매 수요가 이어진 걸로 나타났습니다.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93%로 다수를 차지했고 외국인이 3.9%, 기관은 2.1%를 기록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규빈(beanie@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