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지역뉴스들을 만나보는 시간이죠.
<시티&로컬>입니다.
오늘은 어떤 내용들이 올라와있는지 확인해보시죠.
▶ 서울시, 역삼·자양 등 새 성장거점으로…'3도심'에서 '다핵도시'로
서울시가 광화문·강남·여의도 등 기존 3도심 중심의 도시 구조를 여러 거점이 연결되는 다핵 구조로 재편합니다.
우선 선정릉역 인근 역삼동과 건대입구역 인근 자양동을 성장거점형 복합개발사업지역으로 선정했습니다.
이 지역은 일반상업지역 기준 용적률을 최대 1,300%까지 적용합니다.
또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일대와 창동·상계 일대는 성장거점 후보지를 미리 관리하는 '성장거점권장구역'으로 선정했습니다.
서울시는 2030년까지 성장거점형 복합개발 대상지를 28곳으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 인천상륙작전 76주년…"역사 바꾼 기적의 무대"
인천시가 인천상륙작전 76주년을 맞아 해병대사령부와 함께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맥아더 장군 동상 헌화식에 이어 상상플랫폼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참전용사와 유가족, 해병대 장병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인천상륙작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또 긴박했던 순간과 영웅들의 희생을 생생하게 그려낸 뮤지컬, 참전 국기 입장식, 회고사 낭독 등도 이뤄졌습니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76년 전 인천은 역사의 흐름을 바꾼 기적의 무대였다"며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경기 광주시, 제31회 '남한산성 문화제' 개최
경기 광주시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남한산성 도립공원 일원에서 '제31회 남한산성 문화제'를 개최합니다.
올해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남한산성 성곽 축성 400주년을 기념해 남한산성의 역사적 가치와 호국정신을 알리고, 역사·문화·예술을 융합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행사장에는 조선시대 분위기를 연출한 체험 공간 ‘산성빌리지’와 전통놀이, 한복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됩니다.
또 지역 상인협회가 참여하는 먹거리 장터 ‘산성 식객’도 열립니다.
▶ 개항 150주년 부산항, 글로벌 항만 회의 개최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맞아 세계 주요 항만 대표들이 부산에 모여 해운·항만 위기 대응책을 논의했습니다.
부산항만공사는 오늘(15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제14회 부산국제항만컨퍼런스를 열었습니다.
유럽 3대 항만과 미국 LA항 등 역대 가장 많은 글로벌 항만 최고경영자가 참석했고, 국제해사기구, 유엔무역개발회의 등 국제기구 고위급 인사도 함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탈탄소와 인공지능, 항만 안전 등을 논의하고 '부산항 선언'을 발표했습니다.
▶ 충북도, 오송 '화장품뷰티엑스포' 운영 계획 점검
충북도가 다음 달 22일부터 열리는 오송 화장품뷰티엑스포에 대한 행사장 구성과 기업 유치, 안전관리 등 운영 계획을 점검했습니다.
산업 전시와 무역 상담, 미용 체험 등으로 구성된 이번 엑스포에는 246개 기업이 참여하고 관람객 1만7천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충북도는 오는 30일까지 엑스포 세부 실행계획과 운영 매뉴얼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신용한 충북지사는 "엑스포 성과 창출과 관람객 만족을 위해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시티앤로컬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한웅희(hlight@yna.co.kr)
<시티&로컬>입니다.
오늘은 어떤 내용들이 올라와있는지 확인해보시죠.
▶ 서울시, 역삼·자양 등 새 성장거점으로…'3도심'에서 '다핵도시'로
서울시가 광화문·강남·여의도 등 기존 3도심 중심의 도시 구조를 여러 거점이 연결되는 다핵 구조로 재편합니다.
우선 선정릉역 인근 역삼동과 건대입구역 인근 자양동을 성장거점형 복합개발사업지역으로 선정했습니다.
이 지역은 일반상업지역 기준 용적률을 최대 1,300%까지 적용합니다.
또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일대와 창동·상계 일대는 성장거점 후보지를 미리 관리하는 '성장거점권장구역'으로 선정했습니다.
서울시는 2030년까지 성장거점형 복합개발 대상지를 28곳으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 인천상륙작전 76주년…"역사 바꾼 기적의 무대"
인천시가 인천상륙작전 76주년을 맞아 해병대사령부와 함께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맥아더 장군 동상 헌화식에 이어 상상플랫폼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참전용사와 유가족, 해병대 장병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인천상륙작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또 긴박했던 순간과 영웅들의 희생을 생생하게 그려낸 뮤지컬, 참전 국기 입장식, 회고사 낭독 등도 이뤄졌습니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76년 전 인천은 역사의 흐름을 바꾼 기적의 무대였다"며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경기 광주시, 제31회 '남한산성 문화제' 개최
경기 광주시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남한산성 도립공원 일원에서 '제31회 남한산성 문화제'를 개최합니다.
올해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남한산성 성곽 축성 400주년을 기념해 남한산성의 역사적 가치와 호국정신을 알리고, 역사·문화·예술을 융합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행사장에는 조선시대 분위기를 연출한 체험 공간 ‘산성빌리지’와 전통놀이, 한복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됩니다.
또 지역 상인협회가 참여하는 먹거리 장터 ‘산성 식객’도 열립니다.
▶ 개항 150주년 부산항, 글로벌 항만 회의 개최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맞아 세계 주요 항만 대표들이 부산에 모여 해운·항만 위기 대응책을 논의했습니다.
부산항만공사는 오늘(15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제14회 부산국제항만컨퍼런스를 열었습니다.
유럽 3대 항만과 미국 LA항 등 역대 가장 많은 글로벌 항만 최고경영자가 참석했고, 국제해사기구, 유엔무역개발회의 등 국제기구 고위급 인사도 함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탈탄소와 인공지능, 항만 안전 등을 논의하고 '부산항 선언'을 발표했습니다.
▶ 충북도, 오송 '화장품뷰티엑스포' 운영 계획 점검
충북도가 다음 달 22일부터 열리는 오송 화장품뷰티엑스포에 대한 행사장 구성과 기업 유치, 안전관리 등 운영 계획을 점검했습니다.
산업 전시와 무역 상담, 미용 체험 등으로 구성된 이번 엑스포에는 246개 기업이 참여하고 관람객 1만7천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충북도는 오는 30일까지 엑스포 세부 실행계획과 운영 매뉴얼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신용한 충북지사는 "엑스포 성과 창출과 관람객 만족을 위해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시티앤로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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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웅희(hligh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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