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교체 선수로 출전해 안타를 신고했습니다.

이정후는 세인트루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7회 대타로 출전해 1사 2·3루 상황에서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9회초 다시 타석에 들어서 안타를 쳤습니다.

이정후는 시즌 타율을 2할 7푼 7리로 끌어올렸지만, 샌프란시스코는 세인트루이스에 2-1로 패하며 4연패에 빠졌습니다.

애틀랜타 김하성은 시카고 컵스전에서 2타수 무안타에 그쳤고, 시즌 타율은 1할 2푼 6리로 내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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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수(jisurimasu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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