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위에 아시안게임 선수촌이 떴습니다.

나고야항에 정박한 거대한 유람선 한 척.

육지에 선수촌을 더 짓는 대신, 이번엔 배 한 척을 통째로 띄웠는데요.

약 4천 명이 생활하게 될 물 위의 이색 선수촌입니다.

오늘의 영상에서 확인해 보시죠.

지금까지 스포츠와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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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수(jisurimasu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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