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왜곡' 논란을 겪고 있는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습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는 어제(1일) 5만5천여 명이 관람하며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누적 관객 수는 182만 명을 넘겼습니다.

'암살자(들)'은 개봉 이후 5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지만 역사 왜곡 논란이 이어지면서 지난달 28일과 30일, 각각 '타짜: 벨제붑의 노래'와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에 1위 자리를 내준 바 있습니다.

[화면제공 하이브미디어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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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t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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