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과 갈등을 빚다가 자기 집에 불을 지른 60대가 경찰에 구속돼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60대 남성 A 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2시 55분쯤 창원시 마산회원구 한 2층 주택에서 자신이 세 들어 살던 1층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2층 이웃과 갈등을 빚어 불을 질렀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경인(kikim@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