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DMZ 지뢰 '사과' 대신 탄도미사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서부전선 DMZ 북한군 지뢰 폭발 사건이 발생한 지 12일 만의 무력 도발입니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대화 제의에 "대꾸할 가치도 없는 망상"이라고 일축했습니다.
■靑, 김여정 비난에 "비방적 언사 도움 안 돼"■
DMZ 지뢰 사건과 관련해 북한이 '자작광대극'이라는 담화를 내놓자, 청와대는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신뢰에 도움이 안 된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대화와 소통을 재개하는 게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韓 84억불 투자"…산업부 "합의 아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SNS에 "한국이 석유 증산 프로젝트에 84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썼습니다.
하지만 우리 정부는 한미 간 합의된 내용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역사 왜곡' 논란 속 '암살자(들)' 200만 돌파■
'역사 왜곡' 논란이 확대되는 가운데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 11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한편 보수 단체의 비난이 계속되자, 제작진은 안전을 우려해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일정 등을 모두 취소했습니다.
■찬 바람에 낮에도 서늘…서울 올가을 첫 건조특보■
연일 차고 건조한 바람이 불면서 서울에는 올가을 들어 처음으로 건조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등산 등 야외 활동하실 때는 작은 불씨도 각별히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양소리(sound@yna.co.kr)
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서부전선 DMZ 북한군 지뢰 폭발 사건이 발생한 지 12일 만의 무력 도발입니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대화 제의에 "대꾸할 가치도 없는 망상"이라고 일축했습니다.
■靑, 김여정 비난에 "비방적 언사 도움 안 돼"■
DMZ 지뢰 사건과 관련해 북한이 '자작광대극'이라는 담화를 내놓자, 청와대는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신뢰에 도움이 안 된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대화와 소통을 재개하는 게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韓 84억불 투자"…산업부 "합의 아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SNS에 "한국이 석유 증산 프로젝트에 84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썼습니다.
하지만 우리 정부는 한미 간 합의된 내용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역사 왜곡' 논란 속 '암살자(들)' 200만 돌파■
'역사 왜곡' 논란이 확대되는 가운데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 11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한편 보수 단체의 비난이 계속되자, 제작진은 안전을 우려해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일정 등을 모두 취소했습니다.
■찬 바람에 낮에도 서늘…서울 올가을 첫 건조특보■
연일 차고 건조한 바람이 불면서 서울에는 올가을 들어 처음으로 건조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등산 등 야외 활동하실 때는 작은 불씨도 각별히 조심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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