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에 이어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그래미 시상식 출품을 거부했습니다.
현지시간 2일, 빌보드와 BBC방송 등에 따르면 JYP엔터테인먼트는 스트레이 키즈가 내년 그래미 시상식에 음악을 출품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레코딩 아카데미가 아시안 팝 부문 시상을 강행하겠다고 발표한 지 하루도 되지 않아 나온 결정입니다.
스트레이 키즈는 아시안 팝 부문 유력 후보로 꼽히던 그룹으로, BBC는 이번 보이콧이 그래미 측에 큰 타격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화면제공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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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tw@yna.co.kr)
현지시간 2일, 빌보드와 BBC방송 등에 따르면 JYP엔터테인먼트는 스트레이 키즈가 내년 그래미 시상식에 음악을 출품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레코딩 아카데미가 아시안 팝 부문 시상을 강행하겠다고 발표한 지 하루도 되지 않아 나온 결정입니다.
스트레이 키즈는 아시안 팝 부문 유력 후보로 꼽히던 그룹으로, BBC는 이번 보이콧이 그래미 측에 큰 타격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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