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이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의 목에 걸었습니다.

서채연 선수는 여자 리드 결승에서 라이벌 일본의 모리아이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 선수가 스포츠클라이밍에서 금메달을 수확한 건 2018년 자카르타 팔렘방대회 콤바인에서 우승한 천정원 이후 두 번째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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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goldbel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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