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김종호 달성문화재단 대표이사>
[앵커]
국내 최초로 피아노를 들인 곳이죠. 대구 달성군에서 오늘(3일) 특별한 음악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100대의 피아노가 빚어내는 아름다운 선율이 가을밤을 수놓고 있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뉴스캐스터 연결해 보겠습니다.
김기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대구 달성군 사문진 상설야외공연장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100대의 피아노가 만드는 특별한 축제 '달성 100대 피아노'가 열리고 있는데요.
김종호 달성문화재단 대표이사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먼저 '달성 100대 피아노'는 어떤 행사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질문 2> 올해 '달성 100대 피아노' 공연은 이전 공연들과 비교해 어떤 점이 특별한가요?
<질문 3>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사문진 나루터를 찾아주셨는데요. 마지막으로 '달성 100대 피아노'를 더욱 즐겁게 관람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신다면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달성문화재단의 대표 축제, '2026 달성 100대 피아노'가 오늘(3일)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국내 최초로 피아노를 들여온 유서 깊은 이곳 사문진은 축제를 즐기는 수많은 관람객으로 북적이고 있는데요.
사문진 주막촌 일대에서 열린 공연을 시작으로, 식전 무대와 본 공연까지 하루 종일 풍성한 행사가 펼쳐집니다.
올해는 100대의 피아노와 오케스트라의 합주, 이색적인 연주까지 더해져 한층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합니다.
축제의 백미는 단연 100인의 피아니스트가 완성하는 압도적인 하모니인데요.
지휘자 김광현이 이끄는 '달성 피아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는 100대의 피아노와 함께 엘가, 드보르자크, 차이코프스키 등 거장들의 명곡을 협연합니다.
특히, 4대의 피아노와 16개의 손이 만들어내는 특별한 무대 '4 Pianos 16 Hands'는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베토벤 교향곡 제5번 '운명'을 웅장한 선율로 들려주며 관객들을 사로잡고요.
감각적인 재즈, 친숙한 대중음악 무대까지 어우러지며 가을밤의 운치를 더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달성 100대 피아노' 축제 현장에서 연합뉴스TV 김기은입니다.
(김기은 캐스터)
[현장연결 최문섭]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백길현(white@yna.co.kr)
[앵커]
국내 최초로 피아노를 들인 곳이죠. 대구 달성군에서 오늘(3일) 특별한 음악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100대의 피아노가 빚어내는 아름다운 선율이 가을밤을 수놓고 있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뉴스캐스터 연결해 보겠습니다.
김기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대구 달성군 사문진 상설야외공연장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100대의 피아노가 만드는 특별한 축제 '달성 100대 피아노'가 열리고 있는데요.
김종호 달성문화재단 대표이사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먼저 '달성 100대 피아노'는 어떤 행사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질문 2> 올해 '달성 100대 피아노' 공연은 이전 공연들과 비교해 어떤 점이 특별한가요?
<질문 3>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사문진 나루터를 찾아주셨는데요. 마지막으로 '달성 100대 피아노'를 더욱 즐겁게 관람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신다면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달성문화재단의 대표 축제, '2026 달성 100대 피아노'가 오늘(3일)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국내 최초로 피아노를 들여온 유서 깊은 이곳 사문진은 축제를 즐기는 수많은 관람객으로 북적이고 있는데요.
사문진 주막촌 일대에서 열린 공연을 시작으로, 식전 무대와 본 공연까지 하루 종일 풍성한 행사가 펼쳐집니다.
올해는 100대의 피아노와 오케스트라의 합주, 이색적인 연주까지 더해져 한층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합니다.
축제의 백미는 단연 100인의 피아니스트가 완성하는 압도적인 하모니인데요.
지휘자 김광현이 이끄는 '달성 피아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는 100대의 피아노와 함께 엘가, 드보르자크, 차이코프스키 등 거장들의 명곡을 협연합니다.
특히, 4대의 피아노와 16개의 손이 만들어내는 특별한 무대 '4 Pianos 16 Hands'는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베토벤 교향곡 제5번 '운명'을 웅장한 선율로 들려주며 관객들을 사로잡고요.
감각적인 재즈, 친숙한 대중음악 무대까지 어우러지며 가을밤의 운치를 더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달성 100대 피아노' 축제 현장에서 연합뉴스TV 김기은입니다.
(김기은 캐스터)
[현장연결 최문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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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길현(whi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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