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트 국가대표 출신 조성민이 아시아올림픽평의회, OCA 선수위원 선거에서 낙선했습니다.

동아시아 남자 위원 한 자리를 놓고 일본 육상 출신 나오토 도베와 경쟁했지만, 396표 차이로 당선되지 못했습니다.

조성민은 아시안게임과 올림픽을 두루 경험한 선수 출신으로, 이번 대회 기간 선수들을 상대로 선거 활동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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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영(chaech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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