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평화와 화합을 내건 아시안게임 경기장에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인 욱일기가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유도 혼성단체전 결승전에서 일부 일본 관중이 욱일기를 들고 응원전을 펼쳤습니다.
유도계 관계자가 조직위원회에 조치를 요구했지만 별다른 제재는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제 스포츠 대회에서는 정치적 중립 조항에 따라 욱일기 같은 군국주의 상징물의 반입을 금지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종성(goldbell@yna.co.kr)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유도 혼성단체전 결승전에서 일부 일본 관중이 욱일기를 들고 응원전을 펼쳤습니다.
유도계 관계자가 조직위원회에 조치를 요구했지만 별다른 제재는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제 스포츠 대회에서는 정치적 중립 조항에 따라 욱일기 같은 군국주의 상징물의 반입을 금지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종성(goldbell@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