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여자 골프가 아시안게임에서 처음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골프 개인전 최종 라운드에서 양윤서는 4위, 박서진은 공동 15위, 김규빈은 21위를 기록했습니다.
단체전에서도 4라운드 합계 7언더파 553타로 싱가포르, 태국과 함께 공동 4위에 올랐습니다.
여자 골프는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1990년 베이징 대회 이후 매번 메달을 획득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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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jack0@yna.co.kr)
골프 개인전 최종 라운드에서 양윤서는 4위, 박서진은 공동 15위, 김규빈은 21위를 기록했습니다.
단체전에서도 4라운드 합계 7언더파 553타로 싱가포르, 태국과 함께 공동 4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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