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21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호주와 원정 평가전 첫 판을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대표팀은 호주의 폴리텍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 친선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습니다.
전반 2분 터진 하정우의 선제 골로 앞서간 대표팀은 골키퍼 김민수의 자책골로 동점을 내줬으나, 전반 39분 윤도영이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직접 성공시키며 역전했습니다.
2차전은 우리시간으로 오는 6일 같은 장소에서 비공개로 치러집니다.
[화면출처 유튜브 'Football Austra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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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대표팀은 호주의 폴리텍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 친선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습니다.
전반 2분 터진 하정우의 선제 골로 앞서간 대표팀은 골키퍼 김민수의 자책골로 동점을 내줬으나, 전반 39분 윤도영이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직접 성공시키며 역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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