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티베트 대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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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수 사망·실종자 7천명 넘어…100여구만 신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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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수력발전소 휩쓸린 네팔에 대규모 '전력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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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 설사하면서 우승…주최 측 "돌발 상황 규정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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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여객선 침몰…6명 사망·129명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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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구입한 복권이 1등 당첨…"내가 더 갖겠다" 다툼 결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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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앙아 '릴레이 외교' 시작…우즈벡과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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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구호대장 "실종자 가족들 희망지역은 수색 못했다…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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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대홍수에 곳곳이 진흙탕·악취…네팔, 현지 사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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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마이크] 네팔 터널 생존자 퇴원…"삶은 고난의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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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여객선 침몰…6명 사망·130명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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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구호대 2진, 구호활동 착수…의료진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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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여객선 침몰…6명 사망·130명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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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구호대 2진, 현장 구호활동 착수…피해지역에 의료진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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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터널서 9일 만에 극적 구조…"흙탕물 마시며 버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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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구호대 1진, 네팔 대홍수 파견 임무 마치고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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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태평양사령부 "북한 미사일 발사 인지…즉각적 위협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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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하원 의원, 트럼프 행정부에 '북한 여행 금지' 해제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