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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안 먹어요"…"장사 바꿔야 하나 걱정" 2023-08-24 -
'오염수 방류' 항의시위…일본 대사관 진입 시도 2023-08-24 -
한총리, 오염수 대국민 담화…"정부와 과학 믿어 달라" 2023-08-24 -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30년 이상 지속될 듯 2023-08-24 -
교통약자도 케이블카·경전철 쉽게…경사로·승강기 갖춰야 2023-08-23 -
서해 5도 주민 섬 탈출 훈련…항만 테러 대응도 2023-08-23 -
현실이 된 오염수 방류 …"수산물 미리 사두려고요" 2023-08-23 -
야, 오염수 방류에 총력 투쟁…"돌이킬 수 없는 재앙" 2023-08-23 -
피해 어민 2,000억원 지원…"야당이 공포마케팅" 2023-08-23 -
공원·등산로 전수조사…CCTV·순찰 인력 더 늘린다 2023-08-23 -
잇단 흉악범죄에 '의경 재도입' 등 범정부 대책 2023-08-23 -
조선 "살해 의도 없었다"…검찰 "계획적 범행" 2023-08-23 -
신림동 성폭행·살인범 30살 최윤종…머그샷 공개 2023-08-23 -
3분기 만에 늘어난 가계빚…주택대출 또 기록 경신 2023-08-22 -
당정, 가석방 없는 종신형 추진…'케이패스' 도입 추진 2023-08-22 -
'신림 성폭행' 피해자 질식사 소견…살해 노렸나 2023-08-22 -
유통 전 검사에 원산지 점검도…여전한 소비자 불안 2023-08-22 -
정부 "오염수 방류 과학·기술적 문제 없어…찬성은 아냐" 2023-08-22 -
IAEA 보고서에 탄력받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2023-08-22 -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24일 방류 개시…기시다 "국제 이해 확산" 2023-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