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진 2주째 1천명대…비수도권 집단감염 비상 2021-07-20 -
청해부대 사태에 軍 당국 책임론 고조…국방장관 사과 2021-07-20 -
문대통령 "청해부대 안이한 대처 비판 겸허히 수용" 2021-07-20 -
'집단감염' 청해부대원 전원 귀국…병원·생활치료센터 입소 2021-07-20 -
방역 실패에 임금 폭탄까지…국가 배상 집단소송 돌입 2021-07-19 -
직격탄 맞은 화훼농가…매출 감소에 인력난까지 2021-07-19 -
대면예배 강행 사랑제일교회…"운영 중단·과태료 부과" 2021-07-19 -
제주서 10대 피살…용의자는 피해자 엄마의 前남친 2021-07-19 -
전력수급 21~22일 첫 고비…이번주 원전 3기 투입 2021-07-19 -
與 대선 경선 5주 연기…10월 초중순 후보 선출 2021-07-19 -
요원해진 관계 개선의 길…日 강경태도가 최종 걸림돌 2021-07-19 -
백화점 진단검사 의무화…노조 "임시휴업 필요" 2021-07-19 -
"감염될라"…폭염에도 보건용마스크 쓰는 시민들 2021-07-19 -
50대, 모더나 외에 화이자도…여전한 백신 수급 불안 2021-07-19 -
고3, 오늘 첫 백신 접종…"걱정 덜고 수능 집중" 2021-07-19 -
강릉 비수도권 최초 4단계…20시 이후 '셧다운' 2021-07-19 -
태권도장발 60여명 무더기 확진에…대전 거리두기 3단계 격상 2021-07-19 -
광운대·연세대 아이스하키 선수 30명 집단감염 2021-07-19 -
청해부대 82% 집단감염…공군 수송기로 귀국 중 2021-07-19 -
신규확진 일요일 역대 최다…이번주가 갈림길 2021-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