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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품 밀려 재고 쌓이는 철근·시멘트…"급여부터 걱정" 2023-07-21 -
인부 6명으로 미호강 범람 막는다?…행복청 "중장비 동원했다" 2023-07-21 -
경찰 허위 보고에…오송 참사 검찰 수사본부 가동 2023-07-21 -
"출동한 것처럼 허위보고"…국조실, 경찰 6명 수사의뢰 2023-07-21 -
"깊은 슬픔" 추모 발길…고 채수근 상병에 보국훈장 추서 2023-07-21 -
윤대통령 장모 '잔고 위조' 항소심서 법정구속…"억울하다" 2023-07-21 -
교권 위협하는 '악성 민원'…대처도 어려워 2023-07-21 -
이주호 "학생인권조례 정비"…'교원 면책권' 힘받나 2023-07-21 -
"현금은 귀찮고 불편해"…환전 대신 카드 선택 2023-07-20 -
"맞춰드릴게요"…전세사기 연루 감정평가사 무더기 검거 2023-07-20 -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전국 교사들 추모 물결 2023-07-20 -
폭우에 실려온 '300톤 쓰레기'…어민들 "생계 막막" 2023-07-20 -
[단독] 충북·청주시 '재해 우려 리스트'…궁평2지하차도 빠져 2023-07-20 -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 설치…조문객 애도 물결 2023-07-20 -
"지하차도 다 잠겼어요"…참사 현장서 빗발친 신고 2023-07-20 -
천장까지 침수 흔적 고스란히…첫 합동감식 2023-07-20 -
윤대통령, 순직 상병 애도…해병대 "사과·최대한 예우" 2023-07-20 -
해병대, 구명조끼 미지급 잘못 시인…"현장 판단 조사" 2023-07-20 -
"이렇게 못 보내"…고 채수근 상병 빈소 눈물바다 2023-07-20 -
서경환·권영준 대법관 취임…사법부 지각변동 본격화 2023-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