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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핫피플] 경찰, '성희롱 논란' 박나래 수사 착수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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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핫피플] 경찰, '성희롱 논란' 박나래 수사 착수 外

2021-04-30 19:16:15

[SNS핫피플] 경찰, '성희롱 논란' 박나래 수사 착수 外


SNS 핫피플입니다.


▶ 경찰, '성희롱 논란' 박나래 수사 착수


경찰이 성희롱 논란과 관련해 개그우먼 박나래씨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웹예능 프로그램에서 불거진 성희롱 논란과 관련한 고발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박나래 씨는 웹 예능 '헤이나래'의 '최신 유행 장난감 체험' 영상에 출연해, 속옷만 입은 남성 인형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성희롱성 발언과 행동을 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는데요.


당시 '부적절한 행동이었다','불쾌하다'라는 반응과 함께 비난이 쏟아졌고, 이에 박나래씨는 사과하고 해당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바 있습니다. 


이번 경찰 수사에 대해 박나래씨 소속사는 "경찰 요청에 성실하게 임하겠다"며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라고 거듭 고개를 숙였습니다.


▶ "살인 은폐 위한 방화가 캘리포니아 산불로"


다음 핫피플 만나보시죠. 


지난해 역대급 피해를 남긴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불은 한 살인자가 자신의 범행을 은폐하려다 시작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수사당국은 30대 여성 실종 사건을 수사하던 중 이 같은 정황을 찾게 됐는데요. 


수사 과정을 잠시 들여다보시죠. 


경찰은 지난해 산불 발생 이틀 전, 세리테노라는 남성과 약속이 있다며 집을 나섰다가 실종된 32살 여성 카스트로의 행적을 쫓게 됩니다. 


핸드폰 위치 추적 등을 통해 수색하는 과정에서 불에 탄 여성의 시신을 발견하는데요. 


이에 경찰은 여러 정황을 토대로 세리테노라는 남성이 이 여성을 살해하고, 자신의 범행을 은폐하기 위해 고의로 불을 지른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용의자에게는 30대 여성 살해와 방화 혐의 외에도 산불 피해자 2명을 숨지게 한 혐의까지 추가된 상태입니다.


지금까지 SNS 핫피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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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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