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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핫피플] 훈장 받는 '암벽여제' 김자인 "코스 오르듯 최선"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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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핫피플] 훈장 받는 '암벽여제' 김자인 "코스 오르듯 최선" 外

2021-10-14 19:20:05

[SNS핫피플] 훈장 받는 '암벽여제' 김자인 "코스 오르듯 최선" 外


▶ 훈장받는 '암벽여제' 김자인 "코스 오르듯 최선" 


SNS핫피플입니다. 


첫 번째 핫피플은 암벽 여제로 불리는 김자인 선수입니다. 


김자인 선수는 15일 체육훈장 청룡장 받게 되는데요.


청룡장은 5개 등급인 체육훈장 가운데 최고 등급입니다. 


체육계에서는 큰 공을 세워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을 인정받는다는 의미로 받게 되는 상인데요. 


김자인 선수는 주요 국제 대회에서 금메달 29개를 받는 등 스포츠 클라이밍계에서 세운 공로를 인정받아 2021 체육발전 유공자 포상에서 청룡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습니다. 


지난 13일 김자인 선수는 "너무 감사하고 감격스럽다"며 "그동안 열심히 선수 생활을 한 데 대해 보내주신 응원으로 생각한다고"며 소감을 전했는데요. 


클라이밍 선수치고 작은 키의 김자인 선수,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고자 가장 효율적인 자세와 루트를 찾는 데 집중하며 올랐고 그녀의 인생도 "코스 완등 하듯 최선을 다해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는데요. 


이어 실패가 되든 성공이 되든 출산 후에 올림픽에 한 번 더 도전하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 세계 최장신 여성에 215cm 터키인 선정 


두 번째 핫피플은 세계에서 가장 키가 큰 여성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루메이사 겔기입니다. 


외신에 따르면 터키인인 24살 겔기는 이미 17살 때 세계 최장신 10대 여성으로 처음 기네스북에 등재되기도 했는데요. 


이번에는 215.16㎝로 두 번째로 기네스북에 등재됐습니다. 


기네스북에 따르면 겔기의 큰 키는 과도한 성장과 여러 비정상적 증상을 유발하는 희귀질환인 '위버 증후군' 때문이라고 전했는데요. 


보행기와 휠체어에 의지하고 있는 겔기, 자신을 보고 놀라는 사람도 있지만, 대개는 상냥하게 대해주며 도와주려는 태도를 보인다고 전했는데요. 


"모든 사람은 단점을 장점으로 바꿀 수 있고 당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세요."라고 희망의 메시지도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SNS핫피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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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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