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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5] 광주서 경찰관 흉기 피습…피의자는 실탄 맞고 사망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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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5] 광주서 경찰관 흉기 피습…피의자는 실탄 맞고 사망 外

2025-02-26 22:16:45

[이슈5] 광주서 경찰관 흉기 피습…피의자는 실탄 맞고 사망 外


지금 이 시각, 여러분이 주목할 만한 이슈 살펴보겠습니다.

<1> 오늘(26일) 새벽 광주 도심에서 50대 남성 A씨가 흉기를 마구 휘둘러 경찰관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달려드는 A씨에게 테이저건을 쐈지만 효과가 없자 제압하는 과정에서 총기를 사용했고, 피의자는 실탄을 맞고 숨졌습니다.

경찰도 얼굴 등을 심하게 다쳐 응급수술을 받았습니다.

김경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 10명의 사상자를 낸 경기 안성의 고속도로 공사현장 붕괴 사고 원인에 대한 조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를 잇따라 불러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공사에 사용한 공법이 절차에 맞게 이뤄졌는지, 안전 수칙을 준수했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습니다.

관계기관 합동 현장 감식도 이번주 이뤄질 전망입니다.

서승택 기자가 보도합니다.

<3> 배달앱 상생협의체에서 내놓은 상생안이 오늘(26일)부터 시행됩니다.

매출액에 따라 수수료를 다르게 책정하는 방식인데, 하루 매출이 10만 원 수준인 자영업자도 최고 수수료를 내야 해서 논란입니다.

허울뿐인 상생안이 소비자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박지운 기자입니다.

<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철강과 알루미늄에 이어 구리에 대한 관세 부과를 시사했습니다.

구리 수입이 국가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라고 지시한 건데요, 백악관은 '저가 중국산'을 언급하며 중요한 타깃으로 삼고 있음을 내비쳤습니다.

한미희 기자입니다.

<5> 피겨스케이팅의 차준환 선수와 봅슬레이의 원윤종 전 선수가 국제올림픽위원회, IOC 선수위원이 되기 위한 첫 관문인 국내 면접을 치렀습니다.

한국 후보가 되기 위해 각자의 매력과 강점을 호소했는데요.

차준환 선수는 영어 실력과 소통을, 원윤종 선수는 연륜과 행정력을 앞세웠습니다.

최종 후보 1명은 내일(27일) 결정됩니다.

박수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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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선(wsjang@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