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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5] 고환율에 물가 두달째 2%대…가공식품·외식비 '들썩'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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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5] 고환율에 물가 두달째 2%대…가공식품·외식비 '들썩' 外

2025-03-10 10:21:07

[이슈5] 고환율에 물가 두달째 2%대…가공식품·외식비 '들썩' 外


지금 이 시각, 여러분이 주목할 만한 이슈 살펴보겠습니다.


<1>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두 달 연속 2%대를 보였습니다.


농산물 가격은 내렸지만, 석유류가 많이 올랐고, 가공식품과 외식 물가도 들썩였습니다.


한국은행은 지정학적 정세, 주요국 통상 갈등, 환율 움직임 등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강은나래 기자입니다.


<2> 라면 업계 1위인 농심이 2년여 만에 신라면과 새우깡 가격을 올리기로 했습니다.


오는 17일부터 소매점 기준 출고가가 신라면은 50원, 새우깡은 100원씩 오르는데요.


가공식품의 가격 인상 주기가 갈수록 빨라지는 모습입니다.


한지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3> 지난달 작업자 6명의 목숨을 앗아간 부산 리조트 공사현장 화재 사고 원인, 작업 불똥이 옮겨붙어 큰 불로 이어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발화지점으로 지목된 장소에는 화기 작업이 진행됐지만, 화재 감시자는 없었습니다.


고휘훈 기자입니다.


<4> 법원의 가처분 심문을 앞두고 그룹 NJZ와 소속사 어도어가 다시 충돌했습니다.


NJZ는 어도어가 연예 활동 모두를 막으려 한다고 주장했는데요.


내일(7일)부터 본격화할 법정 공방이 향후 NJZ 활동에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됩니다.


서형석 기자입니다.


<5> 추위가 점차 물러나며 다음 주에는 진짜 봄을 느낄 수 있겠습니다.


일요일 낮부터 기온이 15도 안팎까지 오르며 온화해지겠는데요.


다만,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는 만큼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임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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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선(wsjang@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