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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한 자동차 판매 업체

익숙한 기아자동차 로고에 '진심으로 환영한다'는 문구

그런데…어딘지 모르게 풍겨오는 중국 분위기?

뒤로 갈수록 더 가관 기모노 입은 여성들까지

이같은 중국·일본풍 이미지는 광고가 끝날때까지 반복 등장

네티즌들은

"인터넷이 있는데 알려고 하면 금방 알 수 있다"

"이건 그냥 무식한 거다"

격앙된 반응 보여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현지 업체의 한국 문화 이해도 떨어져 벌어진 일"

"비난만 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먼저 알리도록 노력하자" 독려

한편 독일의 국민 마트 '알디'도 한국 김치를 '일본 음식'으로 소개해 논란을 빚은 바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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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채린(chaerin16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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