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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NBC 유명 앵커 서배너 거스리의 80대 어머니 낸시가 실종되며, 미국 사회를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낸시가 실종된지 12일짼데요.

수사 당국은 복면을 쓴 용의자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며, 대대적인 수색을 벌이고 있지만 납치된 여성의 행방은 여전히 오리무중입니다.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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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정(hosilwo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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