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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정권이 하메네이의 차남인 모즈타바를 후계자로 세울 가능성이 유력한 가운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용납 불가"라며 이란 최고 지도자의 후계 구도에 자신이 관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이란 외무장관은 "차기 지도자 선출은 이란 국민의 일로 누구도 간섭할 수 없다"고 반발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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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정(hosilwo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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