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육군 장교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30년 동안 매달 빠지지 않고 자신의 봉급이나 수당을 쪼개 기부활동을 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육군 66사단 소속 안준영 중령의 사연인데요. 2년 후 전역을 앞둔 안 중령은 또 다른 나눔활동을 이어갈 인생 2막을 준비중입니다. 육군 7탄약창에서 군무원으로 근무중인 김영기 주무관은 오랜 시간 자율방범대로 활약하며 봉사하는 삶을 실천해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나라를 지키며 어려운 주변 사람들을 돕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우리시대 영웅들을 '다다를 인터뷰'가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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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goldbel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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