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NS에 아빠 품을 떠나 엄마에게 달려가는 한 아이의 영상이 올라와 화제가 됐습니다.
10초 짜리 짧은 영상이지만 "출산장려 공익광고 같다"는 평가와 함께,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댓글까지 달렸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이 영상, 전혀 친분이 없는, 말 그대로 '모르는 사람'이 영상 속 주인공 가족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아 '몰래' 찍어서 동의를 받고 선물해 준 것이라고 하는데요.
영상을 보고 감동을 받은 주인공 가족이 SNS에 급히 촬영자를 찾는 게시물을 올렸는데, 극적으로 영상을 찍어 준 '귀인'을 찾았다고 합니다.
어떤 영상인지, 또 무슨 사연이 있는지 <다다를 인터뷰>에서 살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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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goldbell@yna.co.kr)
10초 짜리 짧은 영상이지만 "출산장려 공익광고 같다"는 평가와 함께,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댓글까지 달렸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이 영상, 전혀 친분이 없는, 말 그대로 '모르는 사람'이 영상 속 주인공 가족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아 '몰래' 찍어서 동의를 받고 선물해 준 것이라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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