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30m 떨어진 곳에서 공사가 시작되자 건물 곳곳에 이상이 생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갑자기 금이 가고, 바닥이 뜨고, 누수가 발생한 건데요. "공사 이전엔 아무 이상이 없었다"는 게 주민들 설명입니다. 도대체 강릉시에선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요? 현장잇슈에서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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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렬(intens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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