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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 연합뉴스TV로 이직한 이따끔 기자.

그녀가 이루지 못한 꿈 '결혼'을 위해 절에서 하는 소개팅 프로그램 '나는 절로' 낙산사편 지원했으나...결과는 서류 탈락?

역대 최다 지원자 4,225명 몰려 211:1 경쟁률 보인 나는 절로!

다짜고짜 낙산사를 찾아간 이따끔 기자가 기획 담당자를 만나 탈락 이유를 따져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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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ou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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