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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방송에 출연하며 '보드 신동'으로 이름을 알린 강준이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스케이트보드 사상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극적인 역전 우승 직후 "엄마~!"를 외치며 눈물을 쏟아 세상 엄마들의 마음을 울렸는데요.

이따끔 기자가 17살 금메달리스트 강준이 선수를 직접 만나 금메달을 목에 걸기까지의 국가대표 성장기와 경기 직후 엄마부터 찾았던 이유, 아시안게임 뒷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금메달리스트에게 직접 원포인트 레슨까지 받은 이따끔 기자, 과연 생애 첫 스케이트보드에 제대로 올라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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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ou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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