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들의 참여와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방송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을 제작할 수 있도록 제작자와 시청자 간 가교 역할을 하는 프로그램
* 이번주 모니터링 내용 토요 와이드,와이드 08, 연합뉴스TV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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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이진균
AD 최한민
작가 이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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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보는TV 옴부즈맨] 688회2025-02-03 09: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