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이지 않는 산업재해 참사,

‘예고된 인재’는

오늘도 우리 일터를 위협하고 있는데요.

안전하지 않으면

멈출 수 있는 권리,

‘작업중지권’은 왜

위험 앞에 멈춰 섰을까요?

산업안전 강국 스웨덴이 찾은

‘안전한 일터’의 해법!

강력한 법과 제도,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한 해 산업재해 사고 사망자

600여 명!

위험해도 외면하고 침묵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산업현장의 작업중지권 사용 실태를

들여다봅니다.

PD 이원광

AD 한재민

작가 이지혜 이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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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광(lw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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