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현재 초고령사회에 진입했습니다.

고령인구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노인 빈곤과 소득 공백, 건강 문제와 사회적 고립, 돌봄 공백 등 다양한 사회적 과제가 함께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은퇴 이후에도 생활비 마련을 위해 다시 일하는 노인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경제적 안정과 사회 참여를 동시에 지원할 수 있는 노인 맞춤형 일자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또한 건강한 노년을 위해서는 의료와 복지, 돌봄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결되고, 지역사회 안에서 지속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도 필요한 상황.

경기도 용인의 시니어 일자리와 포천 AI 사랑방 사례를 통해 경제적 안정과 건강, 사회적 관계를 함께 지키는 새로운 노후 모델도 살펴봅니다.

100세 시대, 길어진 노년은 더 이상 개인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누구나 맞이하게 될 노년을 위해 우리 사회가 함께 준비해야 할 해법과 초고령사회의 미래를 짚어봅니다.

PD 명노현

AD 최병철

구성 이은혜 이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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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철(gg068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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