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에서 부산가는 버스고요
버스가 지나가는 양쪽 산에 모두 불이 붙은 상황이었고
열기가 고스란히 버스 창에 전달될 정도였습니다
네 버스안에서 직촬했다고 함
너무 무서웠어요. 양쪽 다 불붙은 산길을 지나올땐 열기가 창문으로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버스가 지나가는 양쪽 산에 모두 불이 붙은 상황이었고
열기가 고스란히 버스 창에 전달될 정도였습니다
네 버스안에서 직촬했다고 함
너무 무서웠어요. 양쪽 다 불붙은 산길을 지나올땐 열기가 창문으로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