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게시판
윤 정권의 ‘보훈 갈라치기’ 극복 선언한 이 대통령
김성* 2025-06-07
3,162국민 대변인 편파적
송선* 2025-06-06
3,192지체된 ‘내란 청산’ 신속·단호하게
김성* 2025-06-06
3,204대법관 증원, 국회·대법 공론장 열어.
김성* 2025-06-06
3,192국민의힘은 지금도 민심 모른다.
김성* 2025-06-06
3,233보수의 존립, 해체 수준의 구조 개혁만이
김성* 2025-06-06
3,233`환골탈태` 없인 보수 미래 없다!
김성* 2025-06-06
3,223선거 시 학력 위조가 가벼운 범죄에요??
김지* 2025-06-06
3,222대다수 국민들이 혐오하는 장예찬 패널 불쾌 합니다
한은* 2025-06-05
3,221극우패널 장예찬씨 출연 반대합니다
박미* 2025-06-05
3,232장예찬씨 출연을 반대합니다.
오현* 2025-06-05
3,279조작망상가 장예찬 출연 반대합니다
김용* 2025-06-05
3,215부적절한 패널 장예찬 출연 반대합니다
Na** 2025-06-05
3,335장예찬 출연자세부탁드립니다
한미* 2025-06-05
3,251공영방송을 자처하는 연합뉴스TV가 장예찬 씨를 반복적으로 뉴스 패널로 출연시키고 있어, 심각한 우려를 표합니다.
ma****** 2025-06-05
3,277장예찬 출연 자제 요청 드립니다
오희* 2025-06-05
3,278허위학력 위조학력으로 판결받은 장예찬이 패널로 이게말이나됩니까
유시* 2025-06-05
3,237장예찬을 페널로?
류동* 2025-06-05
3,255장예찬 출연 반대합니다
이희* 2025-06-05
3,227[공영방송의 자격이 있다면 장예찬페널 뉴스에 출연시키지 마십시오]
yo******** 2025-06-05
3,2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