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게시판
‘계엄 쇼크’ 이은 ‘법원 테러’…폭력의 원천은 어디인가?
김성* 2025-01-20
3,491트럼프 취임식 윤상현 참석, 국민이 원하는 말을 할까?
김성* 2025-01-19
3,540내란수괴 혐의자의 메시지 보도 자제 요청
김민* 2025-01-19
3,632경찰, 서부지법 폭동 전원 구속수사
김성* 2025-01-19
3,565洪 6% 韓 6% 吳 4%… 1등은 7% 김문수, 도토리 키재기.
김성* 2025-01-19
3,560“하늘이 보낸 대통령”, 경호처 일대 혁신 필요하다
김성* 2025-01-19
3,614내란 특검법 국회 통과, 최상목 거부 말라
김성* 2025-01-19
3,670내란·체포 이후에도 궤변·트집, 단호하게 처벌해야
김성* 2025-01-18
3,665경호처의 과잉 충성이 아부꾼으로 전락.
김성* 2025-01-18
3,651여야 모두 뼈아픈 반성과 쇄신이 절실.
김성* 2025-01-18
3,607여야 지도자들, 절제된 말과 행동이 절실.
김성* 2025-01-18
3,644국가적 혼란 상태는 조기에 끝내야 한다.
김성* 2025-01-18
3,626최 대통령 권한대행은 추경을 외면하고 있다.
김성* 2025-01-17
3,627체포되고도 법 무시하는 윤석열, 망상에 빠져 있다.
김성* 2025-01-17
3,566윤석열 일당의 반중 선동, 외교 망치고 있다.
김성* 2025-01-17
3,565국민의힘, 내란 특검법 협의 나서야!
김성* 2025-01-17
3,540조사 거부하는 윤석열 구속해야 한다.
김성* 2025-01-17
3,526국민의힘, 국민과 역사가 두렵지 않은가?
김성* 2025-01-16
3,550부당명령 거부한 경호관들과 ‘박정훈 대령
김성* 2025-01-16
3,537윤석열 체포, ‘헌정 유린 단죄’ 시민들이 확실히 지켜본다.
김성*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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