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게시판
늑장·졸속·밀실 예산 심사, 구태에서 벗어나야 한다.
김성* 2024-11-29
3,711서울대 교수 연구자 525명 시국 선언!
김성* 2024-11-28
3,743공격용 살상 무기 지원, 우리의 확고한 태도가 절실
김성* 2024-11-28
3,772남·북 직접 대화, 한반도의 긴장 완화를 위해 절실.
김성* 2024-11-28
3,792검찰은 명태균 의혹을 제대로 밝혀내야!
김성* 2024-11-28
3,758탄핵에 반발하는 검찰, 검사들이 반발할 자격 있나?
김성* 2024-11-28
3,805뉴스현장 프로그램을 30분 분량연장 해주시면 안되나요?
이승******** 2024-11-28
3,808친윤·친한, 민생 개혁과 여권 쇄신 쪽에 힘써야 할 때!
김성* 2024-11-27
3,794김성* 게시판이냐?
홍진* 2024-11-27
3,822국방위원장. 부부장.
홍진* 2024-11-27
3,820늘어나는 비혼 출산, 사회적 인식도 달라져야!
김성* 2024-11-27
3,800미국의 ‘관세전쟁’ 선포, 우리도 대비해야
김성* 2024-11-27
3,726'김건희 여사 특검법', 다음 달 10일 재표결.
김성* 2024-11-27
3,713'김건희 여사 특검법', 대통령의 세 번째 거부권 행사
김성* 2024-11-27
3,719전쟁을 일삼는 국가 지도자는 지능이 부족한 인간이다.
김성* 2024-11-26
3,668일본의 진정한 반성 없으면, 미래지향적 한일 관계는 없다.
김성* 2024-11-26
3,700여론을 무시하는 대일 외교, 지속할 수 없다.
김성* 2024-11-26
3,676수사 와중에 개인 휴대전화를 바꿀 수 있나?
김성* 2024-11-26
3,696북한을 생각하는 미국과 한국은 다를 수밖에 없다.
김성* 2024-11-26
3,666이재명 대표의 성공을 빌며
김성* 2024-11-25
3,6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