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게시판
뉴스패널의 중립성 훼손
탁희 2024-11-25
3,725“건전 재정”에서 “적극적 재정”으로 외치는 정부.
김성* 2024-11-25
3,706윤 정권은 민족의 자존심을 생각하라.
김성* 2024-11-25
3,661'채 상병 국정조사', 여당은 진상 규명을 왜 거부하나?
김성* 2024-11-25
3,683지방의 출생아 수 감소, 실효성 있는 방안이 요구된다.
김성* 2024-11-25
3,711트럼프 당선인과 우리의 핵무기 제조.
김성* 2024-11-24
3,717명태균 씨의 말 때문에 대통령실 이전이 사실이라면
김성* 2024-11-24
3,778한동훈 대표를 나름대로 기대는 했었다.
김성* 2024-11-24
3,860이준석 의원을 기대해 본다.
김성* 2024-11-24
3,850선심성 포퓰리즘으로 ‘양극화 해소’ 안된다.
김성* 2024-11-23
3,768감세정책 재검토, 세수 확보만이 경제가 살아날 수 있다.
김성* 2024-11-23
3,826대학은 졸업장이 아니라 인재 양성에 핵심을 두어야 한다.
김성* 2024-11-23
3,703총리·장관 바꾸기 전에 용산 먼저 확 바뀌어야 한다.
김성* 2024-11-23
3,743민주당은 지금 마음을 편히 가져도 됩니다.
김성* 2024-11-22
3,771명태균은 공천 개입, 인사 입김, 국책사업 관여!
김성* 2024-11-22
3,758대학교수들의 시국선언이 봇물 터지듯이 터지면.
김성* 2024-11-22
3,724일본의 사도 광산 추도식에 한국은 역시 들러리?
김성* 2024-11-22
3,743한동훈 가족 이름으로 논란 글, 한 대표는 해명해야.
김성* 2024-11-22
3,704우리의 힘은, 국방력 강화와 정교한 실용 외교 전략이 절실.
김성* 2024-11-21
3,786MF "韓경제 1%대 성장", 살길은 구조개혁뿐
김성*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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