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게시판
변화 없이 “4대 개혁” 윤 대통령, 의혹 무마용인가?
김성* 2024-10-30
3,743어젠 지방예산 삭감, 오늘은 지방시대 선언.
김성* 2024-10-30
3,756국가 안보는 북, 러 참전에 말려들지 않는 것이다.
김성* 2024-10-30
3,778국민은 4대 개혁보다 김건희 여사와 채 상병의 문제들을 먼저 생각.
김성* 2024-10-29
3,808대통령 내외 절대 안 바뀐다, 나라와 당이 살려면 한동훈의 결단이 절실
김성* 2024-10-29
3,85330조 세수 결손, 경기 대응 역행 정부
김성* 2024-10-29
3,785이태원 참사 2주기에 윤 대통령은 성찰해야
김성* 2024-10-29
3,822미 대선 결과에 대응할 치밀한 전략은 있나?
김성* 2024-10-28
3,849‘명태균 의혹’ 그냥 넘어갈 수 없다.
김성* 2024-10-28
3,840金-푸틴 ‘파병’… 美 대선의 결과가 문제!
김성* 2024-10-28
3,905대통령실 행정관들, ‘집단행동’ 검토?
김성* 2024-10-27
3,890대통령과 신원식, 국민의 생명을 생각하고 있는 것인가?
김성* 2024-10-27
3,902국민을 볼모로 한 자존심 경쟁이 의료 개혁인가?
김성* 2024-10-27
3,823한동훈의 개혁이 ‘삼일천하’로 끝나게 된다면
김성* 2024-10-27
3,823금투세 폐지는 국민이 바라는 바다.
김성* 2024-10-26
3,787윤 대통령의 잇따른 최저 지지율,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김성* 2024-10-26
3,783수출마저 꺾인 경제, 정부는 언제까지 낙관론?
김성* 2024-10-26
3,805접경 주민의 불안 해소에 정부는 신경을 써야 한다.
김성* 2024-10-26
3,924자기들 입맛에 맞지 않으면 배신인가?
김성* 2024-10-26
3,748신새롬 기자의 "뚜려치", 나경렬 기자의 "비슬"
우병* 202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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